%@LANGUAGE="JAVASCRIPT" CODEPAGE="65001"%>
앞으로 이산화염소 연구에 몰두하고자 하시는 분들께.
2003년 5월 5일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30년 전, 이산화염소를 안정화시키고,
물류 표준품을 5%(50,000ppm) 농도로 하여
20리터 (내용량 21.2Kg) 폴리에틸렌 용기에 넣어
수요가 표준 가격을 18,000엔으로 확정했습니다.
정식으로 사업 전개를 시작했을 때,
일본에는 저희 회사와 저희 그룹 뿐이었습니다.
사업 전개와 동시에 「11175 화학상품」(화학공업
일보사)에 안정화이산화염소액의 안내문을 작성하여
광고도 내었습니다.
그 후 이산화염소 분야는
미국 수입품도 들어오고, 관공서에서도
관계하게 되어 이전보다 훨씬 번창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회사 제품 LD50은 2650mg(쥐를 대상, 이산화염소
5%의 안정화이산화염소 비오토크 사용), 어독성 TLm48은
39ppm(송사리를 대상, 안정화이산화염소 비오토크 사용)로
시험 후 결정. 카탈로그도 만들어 전국에 배포해왔습니다.
2003년 현재, 인터넷 조사결과 안정화이산화염소나
활성화이산화염소 메이커라고 칭하는 저희 회사
유사 메이커는 30개 이상이나 있습니다.
후발 메이커나 모방 메이커의 기술부족, 특히 응용 기술·
관리 기술 부족이 낳은 문제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사건발생1)
작년 가을 수영장에서 있던 많은 사람이 염소 중독,
이산화염소 중독으로 쓰러져 그중 11명이
입원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002.10.10 아사히신문(朝日、和歌山)
저희 회사는 사건이 일어났다는 사실 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들어 아사히(朝日)신문사 (和歌山)로부터
안정화이산화염소의 안전성에 대한 질문과 사고의 실태보고
그리고 왜 나와서 책임지지 않는가 하는 책임추궁을 받았습니다.
당황하여 방문 조사한 결과, 저희 회사 제품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해당 안정화이산화염소의 메이커가
스케가와 화학주식회사 라고 쓰여진 문서가 제출되어
있었습니다. 게다가 저희 회사 광고와 관련 신문기사류가
사고를 일으킨 수영장 업자에게 보내져있어 회사 이름도
악용되고 있었다는 것이 판명되었습니다.
문제의 안정화이산화염소액을 만든 것은 저희 회사와는
거래 관계도 없는 M社였고 무려 세 회사나 경유하여
수영장에 권유, 판매하고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이 네 회사에 대해서는 저희 회사 고문 변호사가 법적 책임을
추궁하고 있습니다.
그 제품이 저의 회사 제품이 아니었다는 것도 문제지만,
사용자인 수영장업자에게 수영장에서의 적정 사용량이나
농도관리방법에 대해서 가르쳐주지도 않았습니다.
차아염소산소다와 티오황산, 그외의 약품도 쓰여지고
있는 수영장 안에 이산화염소제를 투입했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화학 반응이 급격히 일어나 많은 중독자와 입원
치료자가 발생하게 된 것입니다.
위자료 지불교섭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망자가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 불행 중 다행이었습니다.
제조원은 M社, 대리점은S社, 특약점은 A社,
그 밑에서 중개와 소개를 한 것은 H社였습니다.
전부 이 사고 책임을 회피하고 싶을 만큼의 복잡한
유통경로를 통하고 있었습니다.
A社가 「안정화이산화염소는 전부 스케가와 화학주식회사 」라고
해석, 사고를 일으킨 수영장의 사업자에게 「제조원 메이커는
스케가와 화학주식회사 」라고 문서로 작성하여 보냈기
때문에 아사히(朝日)신문이 저희 회사에 대한 비판 섞인
취재행위를 했던 것입니다.
신기하게도 메이커 M社로부터 제출되었던 제조품의
안전 데이터시트에는 앞에서 서술한 저희 회사 비오토크
수치와 같은 2650mg(쥐)로 값이 기록되어, 안전한 제품으로
설명되고 있었습니다.
시기를 봐서 어떠한 실험 방법으로 어떻게 같은 수치를
내었는가에 대해 법적 확인작업을 행한 예정입니다.
그 과정에서 무엇을 숨기거나 속이려고 한다면 회사
이름을 걸고 인터넷에 개시할 것입니다.
和歌山사건에서 이 회사들과 저희 회사와의 거래는 전부
저희 고문 변호사에게 문서로 남아 있고, 저희 회사와는 아직
법적 화해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도 보고 드립니다.
앞으로 이산화염소 사업연구에 몰두하고자 하고 계시는 분들께
앞의 사례와 같은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다음 충고를 잘 들어 주십시오.
여러분은 각 제조자가 발표한 카탈로그에 실려있는
데이터류를 주의 깊게 살펴 보아야 합니다.
만약, 자사의 제품이 가장 우수하고,
스케가와 이산화염소는 믿음직스럽지 못하다…
라는 비평을 들었다면, 그 데이터와 데이터 확인 방법을
요청해 주십시오.
또 제품 채용시, 유명기업, 큰 회사, 가격이나
농도의 우위, 방문횟수, 노력도, 친절도에 현혹되지 말고
그 데이터의 원점을 살펴보고, 자료 자체도 봐 주십시오.
스케가와 화학주식회사가 고생해서 내놓은
시험 결과가 도용되거나, 그대로 베껴 사용되고
있는지도 조사해 주십시오.
만약, 그러한 사실이 발견되었다고 한다면 그곳의
경영자와는 절대 교제해서는 안됩니다. 언젠가
귀하 역시 귀하 자신의 개발 데이터도 도둑맞고
큰 손해를 입게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귀하가 검토한 기업을 귀하 자신이
직접 방문, 조사해 주십시오.
라벨만 바꿔단 메이커, 내용물을 바꿔
넣기만 한 메이커,(물 따위를 타서)엷게 하기만 한
메이커 여러 가지 있습니다.
제조 뿐만 아니라 품질 가격과 농도 보증 전부를
매입처에 맡겨 그 제품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가도
모르는 메이커도 있습니다.
덧붙여 말씀드리자면 이 사건 이후 일부를 제외한
OEM생산을 중지했습니다.
OEM제조를 한다고 해도, 사고가 일어나면 최종 책임은
저희 회사가 져야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매입처나 조사처에 방문해도 창구 판매점 밖에
보이지 않는다면 귀하는 제조원을 찾아내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곳의 담당자 뿐만 아니라 품질관리자,
제조책임자, 연구실의 개발담당자도 만나주십시오.
경영자도 만나야 합니다.
만약, 경영자를 만날 수 없고 책임지는 분이
명확하지 않다면 그 회사에 대한 처리 결정을
연기하더라도 더욱 조사해야 합니다.
회사의 제조 품질 규격을 확인, 출하품에 대한 분석과
농도나 안전성이 규격내에 보증되어 출하되고 있는가?
그 기록이 있는가?
출하품은 전부 LOT가 표시되어 언제, 누가, 어떤 품질 기준으로
제조했는가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되어 있는가?
적어도 1년간의 현물 예비 샘플이 보존되어 있는가?
농도관리와 측정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사용시에 현장의 사람들이 사용 농도를 확인할 수 있고
안전하게 경제적,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가?
(注, 넣은 양과 넣어져 있는 양은 같지 않습니다.현재
액체중에 남아 있는 양을 조사하면서 추가량을 결정해야 합니다.)
발주하면 그날 중에 필요량을 출하할 수 있는가?
3개월 전에 예약,주문, 대금 선불을 해야
현물이 들어오는 일은 없겠죠
10캔 주문하면 그 배의 수량이 보내져오는 일은 없습니까?
(청구서는 20캔 분으로 보내져옵니다)
어디서 출하되는 것인가?
어느 정도 장기 보존이 가능, 그 유효기간, 또는 농도 보증기한은
어떤 방법으로 확인 관리 할 수 있는가?
만약 상대가 이산화염소 발생장치를 판매하는 회사라면,
필요한 이산화염소 가스만을 꺼내 이용할 수 있는 장치인가…
또 발생에 사용한 모든 원재료 까지 수영장이나, 욕조, 식품 제조
장치에 보내지 않는 분별장치로 되어 있는가를 체크해 주십시오.
이산화염소를 발생시키는 원재료가 분리되지 않고,
이산화염소와 함께 보내지는 장치라면
그것은 우리들이 말하는 활성화이산화염소 또는
안정화이산화염소에 의한 제균처리와 같은 것입니다.
이는 고액의 이산화염소 발생장치를 산다고 하더라도,
원재료를 계속 구입해야 하는 일이 되고,이산화염소
발생장치 구입대가 불필요한 지출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발생장치를 이용하여 자동 관리되는 시스템이라 해도,
궁극의 관리는 귀하가 계속해야 합니다.
만약 이산화염소 가스만을 분리 발생시키는 장치라면,
최고의 위험도를 가지는 폭발을 동반하며 지금까지 많은
사람을 죽이고 있습니다.
발생장치가 소형이고 귀하가 위험물관리자 자격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소규모 사업체에서는 감당할 수 없는
정도의 위험한 장치이므로, 완전한 Closed System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저희 연구실에서도 Dreft내에서 소규모 폭발이
일어난 적이 있습니다.
실은 저희 회사 안정화이산화염소 비오토크도
판매업자의 설명과 주의 부족으로 최종 수요자 측의
차 6대가 다 타버린 사고가 일어나 과학 경찰의 조사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이산화염소 가스만을 발생시키는 장치를 만드는 것은
30년 전부터 기술적으로 가능했지만, 일반 수요자의
안전을 생각해 안정화제품에 세세히 신경써오고 있습니다.
귀하가 만약 경영자가 아니라 연구실 일개의 담당자라면,
이산화염소 채용 결정에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귀하의 이산화염소 채용 결정행위는, 회사에 법률적, 경제적,
효과적으로 이익을 내야하는 위무와 실패한 경우의 위험도
따를 것입니다. 귀하의 상사나 최고 경영자의 판단과 허가를
받고 행동해 주십시오.
이 경우 법률적으로 채용해도 좋은 것인가를 상사로부터
질문 받게 될 것입니다. 어떠한 정보를 가지고 가도
경영자는 「보건소나 관공서의 허가·승인 담당자에게
채용해도 좋은가를 물어보라」하는 지시가 떨어질 것입니다.
한가지 덧붙여 말씀드리자면, 저희 회사는 허가, 인가 제도를
통해 보건소, 관공서의 (간접적입니다만 ) 소유물이고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 해도 행정상 제한 받는 점이 있어
행정상식 이상으로는 발전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경영자의 그때의 움직임이 중요합니다.
(조용히 지켜봐 주십시오)
경영자 자신이 직접 문의·조사 하고 귀하가 이산화염소
채용에 대한 모험을 단행하는데 있어 책임의 일부분을
지어준다면 두 말할 것 없이 좋겠지요.
그리고 회사의 발전과 장래성은 보장될 것입니다.
만약, 데이터를 내는 일도 실행 책임도
전부 귀하가 지어야 한다면 절망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귀하의 책무가 장래를 묻는 것이므로
귀하는 더 이상 나아가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귀하가 소속하고 있는 산업이나, 회사에서 지금까지
관공서의 허가, 인가의 범위내에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남아
소비자 본위로 생각해야 하는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면,
그리고 저희 회사의 유사 사업체를 여러곳 방문, 견학해도
결심이 서지 않는다면, 꼭 귀하의 회사 경영자와 동반하여,
저의 회사 연구소에 와 주십시오.
저는 30년간 영업사원을 고용한 적이 없습니다.
저는 제 자신이 이해, 관리 할 수 있는 범위의 일만 합니다.
따라서 귀하께서 저를 찾아와 주셨으면 합니다.
반드시 길은 열립니다.
스케가와 화학주식회사
대표이사사장 助 川 征
(스케가와 스스무)
저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하여
저의 할아버지, 아버지, 저, 아들 모두 호랑이 띠 입니다.
호랑이가 4대에 걸쳐 계속된, 보기드문 순수 일본인으로
이바라키(茨城)현 미토(水戸)시에서 태어났습니다.
대대로 예명을 스즈토라(鈴虎)라 하고, 제가 3대째입니다.
아들은 음악가로 글쓰는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 1954년 12월 19일, 일본 크리스트교단
아오야마(靑山)학원 교회에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카츠베(勝部) 목사)
저는 온순한 성격으로 자칭 신사입니다만,
과거에 골프 점수를 잘못 보고해버린 경험이 한번 있었고,
아내가 있어도 미인을 보면 뒤돌아보기도 합니다.
말솜씨는 조금 없지만 성의를 가지고 행동하고 진짜를
추구하는 성격입니다.
요즘들어 일본인 전체의 열화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 회사를 포함하여, 창조성을 상품으로
해야하는 개발 담당자나 연구자들이 아직 제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고, 회사 역사가 긴 만큼 회사 간부에
대하여 절망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차아염소산소다를 식품 첨가물로서
인가하고 있는 나라는 일본 뿐이라는 점에서도
절망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한국이나 대만은 일본의 차아염소산소다 인가에
이해를 표시하고 있지만 추종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일본의 차아염소산소다의 식품첨가물 인가는
국제정합성과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WHO에서의 기준은 염소와 이산화염소 뿐입니다.
(귀하도 조사해 주십시오.)
그럼 누가 차아염소산소다와 이산화염소를 과학적으로
비교, 국제 기준에 가깝도록 혹은 국제기준을 비판하여
연구해 주겠는가…이제껏 그런 학자나 정부 연구 담당자를
만난 적은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산화염소 사업을 일본에서
전개한다고 하는 것은 좋은 것과 나쁜것을 바르게
판가름하고 정확한 데이터로 평가하지 않는, 약품의
본질이나 물성, 성능과는 거리가 먼 방법으로 평가하려고
한다는 문제점을 안고 전개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관공서의 연구 예산이 없는 것인지,
국민을 생각하지 않는 것인지…
여기서도 열화를 느낄수 있습니다.
덕분에 발암물질 트리할로메탄(trihalomethane)류가
음료수 안에 많이 생겨버린 것입니다.
주님의 인도가 있어서 한국 크리스트교 간부 분들과의
교제가 시작되고, 유명대학의 최고 교수선생님들의
지원도 있어 「한국 스케가와 생명과학연구소」를
한국 내에 세우게 되었습니다.
목표는 적극적이고 발전적인 한국 연구자와 대학의
협력을 받아 허가와 인가를 받고, 활력넘치는
젊은이들과 각색되지 않는 데이터로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힘써 공부하지 않는 법규제 담당자들과 작은 마을의
종적행정에서 벗어나, WHO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있는
나라에서, 국제 시야를 가지고 일하고 싶습니다.
한국에서 성공하면, 중국, 싱가포르, 인도, 스리랑카 권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진출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물건을 팔러 다니는 것이 아니라, 우선 현지에
연구소를 세워, 단기간의 미생물평가와 유효한 수단을
발견해 내어, 고객의 불만을 해소하면서, 현지 대학과
정부와의 제휴하는 방법으로 전개하고 싶습니다.
5월 4∼5일,아사히( 朝日)신문 (고베)에 영어와 한국어가
가능하고, PC조작 능력이 뛰어난 사장비서
(외국인이라도 가능)를 모집합니다.
성공하면, 중국어, 인도, 이슬람어의 베테랑도
수명 구할 예정입니다.
시장분석이나, 제품 대응 연구는 현지에
지내면서 성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 읽고 열의와 자신을 가지고, 장래의 꿈을
이야기 하실 분이라면 꼭 저를 방문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