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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염소는 음료용 수돗물에 제균제로
첨가하는 것을 인정받았습니다.
( 2000년 2월 23일 ....같은해 4월 1일 시행)
신제품소개
1. 활성화이산화염소 BIOSUKEGAWA ® |
이산화염소와 부활제가 하나의 액체로 되어있는
방식이면서 활성화시킨 이산화염소를 가스로
날라가게 하지 않도록 한 고안으로 안정화이산화염소의
10~100배의 제균력(저희 회사 비교)이 있습니다.
냄새도 나지않고 수중 안정성도 길기 때문에 포자균은
이산화염소 100ppm으로 일반 세균과 곰팡이는
50ppm/10분이하에서 제균할 수 있습니다.
다제내성인 결핵균이나 레지오넬라속균에도 유효합니다.
식품제조 공장에서의 환경 정화, 제품 제균,
병원·특별양호노인의집(양로원)이나 애완동물 환경
제균·악취제거에 호평!!
각종 미생물 제균효과 시험결과
(활성화이산화염소50ppm/10분이하)
미생물의 종류 |
처리 전 균수 |
처 리 후 균 수 |
| 대장군균
↑ 클릭해 주세요 |
3.6×106 | 0 |
| 병원성 대장균 O-157 ← | 3.9×106 | 0 |
| 황색포도구균 ← | 4.0×106 | 0 |
| 메치시린 내성 황색 포도구균 | 2.0×106 | 0 |
| 살모넬라 ← | 5.2×106 | 0 |
| 장염 비브리오 ← | 4.3×106 | 0 |
| 장구균 ← | 2.2×106 | 0 |
|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
(V.R.E) ← |
2.1×107 | 0 |
| 녹농균 ← | 1.3×106 | 0 |
| 세라치아 ← | 4.2×106 | 0 |
| 폐염구균 ← | 1.5×106 | 0 |
| 폐염간균← | 1.2×106 | 0 |
| A군 용혈연사구균 ← | 1.1×106 | 0 |
| 베타 라쿠타마제 생산균 ← | 1.2×106 | 0 |
| 효모양진균 ← | 2.8×106 | 0 |
| 사상균 ← | 5.0×102 | 0 |
| 결핵균← (30초간 접촉) |
1000 |
간이신속배지 | 小川 배지 |
| (-) | (-) |
| 레지오넬라속균← (5ppm/1시간 접촉) | (-) |
주식회사 IMTES 환경사업부 실험
2. 수세식염화탈취기 LEOSUKEGAWA 시스템 |
● 부엌 쓰레기 처리기(50kg급)등의 연속 국소 탈취장치로 호평!
● 이산화염소, 부활제가 구별되어 2개의 액체식으로
되어있는 방식의 안정화이산화염소액을 이용하여
용도별로 설계 해드립니다.
예) 암모니아 800ppm에서 0.5ppm으로 감소시킵니다.
(m3/分, 30℃, 습도 85%, 수세수온 26℃)
3.이산화염소 농도 측정기 세트 판매 중 (스케가와 화학제품에 한정 사용可) |
●스케가와 화학주식회사가 제조하는 안정화이산화염소제품
「BIOTAlk」, 활성화이산화염소「Biosukegawa」의 유효성분인
「이산화염소」사용 용액의 농도 측정, 사용 대상품의
잔류 농도 측정을 위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고유 측정기입니다.
이산화염소는 염소가 유리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음료수등으로 사용되고 있는 orthotolidine method로는
농도 측정을 할 수 없습니다.
때문에 이산화염소를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께서는
첨가혼입 농도를 잔류 농도로서 생각하고 계십니다만
잘못된 생각이십니다.
저희 회사는 투입한 농도가 아닌 액체 중의
잔류농도를 측정하는 것으로 보다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사용법을 추천해 드릴 수 있습니다.
또, 제조 설비를 세정 제균한 후의 신선한 야채나
달걀 등에 잔류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출하전의
이산화염소 잔류 농도를 조사해 볼 수 있습니다.
이산화염소를 사용하고 계시는 모든
전문가분들의 필수품입니다.
저희 회사 제품을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에 한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비싸지 않는 가격입니다.
안심해 주십시오.
4. 활성화이산화염소의 활용에 의한 초세정제균 시스템 「Biosukegawa Modern system Ⅱ」 |
일본 위생 기준은 식품군류별, 식품1g당 일반 세균이
1000개이하, 10000개이하, 100000이하와 같이 규제
(1966년, 후생성통첩일환식 No5187)되어 있습니다.
(우유, 가열 후 섭취 냉동 식품은 예외)
대장균군, 살모넬라속균, 황색포도구균,
대변성대장균, 병원성대장균은 음성(한 개라도 있어서는
안됩니다.)이어야 하는 것이 의무로 되어 있습니다.
일반세균은 규제 이내, 대장균군 등은 검출되어서는 안되며
이것을 넘는 식품 재료는 판매해서는 안됩니다.
연구실에서 영양형세균인 살모넬라속균 등의
식중독균의 완전 제균은 용이합니다.
그러나 일반세균, 특히 차아염소산소다 세정을 빠져나온
일반세균은 포자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고
내열성균인 경우가 많아 포자균이나 포자를 형성하는 균의
제거는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포자균은 딱딱한 껍질에 쌓여있어 열에 강한 균이 많습니다.
포자균은 크게 호기성균류의 바실러스족,
혐기성균류의 클로스트리디움족으로 분류됩니다.
전자는 실을 잣거나 강렬한 고약한 냄새 발생
(바실러스 서브틸리스:Bacillus-subtilis)문제를 일으켜
대량반품을 초래하거나 유키지루시 문제(2000년 7월
식중독 사건)로 유명해진 병원성(바실러스 세레우스균:
Bacillus-cereus)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파상품균, 가스괴저(gas gangrene)균, 보츠리누스균,
웰치균 등은 후자에 해당하는 균으로 실제로 가장
무서운 균군입니다.
저희 회사의 연구진은 일본에서 가장 대량의 식중독
사건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을 닭의 가죽과 오이에서
발견했습니다만, 구멍이 많은 식품 재료이기 때문에
세정 제균이 기대하는 만큼 나오지 않아 고민하고 있습니다.
오존에 담그는 것도 강산성수에 담그는 것도
따뜻한 물에 담그는 것도 소용없었습니다.
저희 회사는 일반 세균의 세정제균법에 대하여
긴 세월동안 몰두하여 활성화이산화염소를 활용한
기계적인 고안으로 훌륭한 초세정법을 발견, 발명했습니다.
특허 신청을 종료, 공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쿠라(연어나 송어의 알을 헤쳐서 소금물에 절인 식품),
뱅어포, 성게 등의 연약 식품재료나, 오징어, 문어,
갑각류 등도 피검체를 파손하지 않고 초세정제균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험한 제균 데이터류는 강습회에서 공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산화염소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으실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Biosukegawa Modera System Ⅱ」는 역사가 깊지 않아
대부분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앞으로 일본의 식품재료는 냉동, 냉장, 탈산소 등의
방법으로 수입이 더욱더 증가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방법으로는 신선도가 유지될 수 있다고 해도
식품재료의 제균이 되지 않아 수입 닭고기와 함께
VRE(Vancomycin-resistant enterococci)까지 수입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해동 용수의 세정제균에 꼭 시험해 봐 주십시오.
대부분의 역한 부패하는 냄새, 발효냄새, 살균제 냄새의
제균도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
(주의)
이번에 새롭게 이산화염소가 추가 인가되었습니다.
한편, 차아염소산소다 그 자체를 제균목적으로
직접 마시는 물에 넣거나 차아염소산소다만으로
제균된 물을 마시는 물로서 이용해도 좋다고 하는
수도기준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염소를 포함하고 있다고 해서 아무 염소제나 이용하여
마시는 물에 사용해도 좋다고 해석해서는 않됩니다.
현재 물의 염소 소독 기술에 새로운 문제가 발생되어
긴급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염소 소독된 음료수임에도 불구하고, 대량의 발병자를 낸
크립도스포리디움(Cryptosporidium)감염증의 원인충은
염소에 대해 대장균의 60배의 저항성을 나타내고
또 어떤 바이러스는 대장균의 3~10배의 염소 저항성을
나타내며, 폐염을 일으켜 다수의 사망자를 내고 있는
레지오넬라균은 10~20배, 어떤 마이코박테륨(Mycobacterium)속균은
60~100배의 저항성을 나타낸다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일본방균방미학회· 사토우 토시오 (佐藤利夫)선생)
특별양호 노인의 집(노인정)의 욕실이나 건강랜드의
공중목욕탕 온수에 살고 있는 레지오넬라균 제거에
저희 회사의 활성화이산화염소가 쓰이고 있습니다.
안전하게 필요한 농도를 유지하며 제균 관리를 할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자세한 것은 문의해 주십시오.
③FAO/WHO의 평가목록에는 이산화염소와 염소는 A1입니다.
한편 차아염소산소다는 목록에 포함되어 있지 않고
WHO는 차아염을 식품첨가물로서 평가하고 있지 않습니다.
(JAFA... FAO/WHO의A1목록 및 A2목록 ...1985년판)
④대부분의 식품에 식품자체의 살균 목적이나 부패방지
목적으로 활성화이산화염소를 직접 뿌리거나 혼입, 혼합하는 것은
지나친 법해석을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⑤식품세정을 위해 수돗물만으로 Biosukegawa Modern System을
운전하게 되면 아무런 효과를 볼 수 없습니다.
고베의 대형슈퍼에서 시판 중인 닭을 세정시험 해 본 결과
80리터의 세정수당 1000만개이상의 세균류(대장균군을 포함)가
순간적으로 튀어나왔습니다.(저희 회사에서 직접 실험)
유감스럽게도 이 닭은 이 세정수의 더러움이상으로는
청정화 되지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오수에 의해 재오염, 역오염되기 때문입니다.
⑥이 세정수에 표백으로는 할 수 없는 제균을 위해
필요 최저한 농도의 이산화염소를 넣어두면
세정 수중의 오염균이 제균되는 역오염방지법을
발견하였습니다.
이 방법을 Biosukegawa Modern System이라 명명하고
세정수의 효율적인 제균법으로서 특허신청을 냈습니다.
아무쪼록 식품자체의 살균이나 표백법으로서는
해석하지 말아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