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 비브리오
(Vibrio parahaemolyticus)
1950년 오사카에서 발생한 식중독의 원인균으로서
藤野(후지노)선생에 의해 분리되었습니다.
이 장염 비브리오균은 그램 음성(Gram negative) 간균으로
하나의 극재성편모와 여러개의 측모를 가지로 있고,
3~4%의 식염 농도에서 가장 잘 증식하는 것으로부터
병원성호염균이라고도 불리우며,
해산물로부터 많이 분리되고 있습니다.
이 장염 비브리오 균주는 독소로서
적혈구용해독소나 세포독, 심장독을 생산하고,
콜레라와 매우 비슷한 설사를 동반합니다.